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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장 끝의 확인문제는 객관식 5문제와 서술형 2문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 객관식은 정답 번호와 한 줄 해설을, 서술형은 답안에 들어가야 할 핵심을 적었습니다. 서술형은 정답이 하나가 아니므로, 적힌 핵심이 답안에 들어 있으면 맞게 쓴 것으로 봅니다.
객관식 해설은 “왜 이것이 답인가”뿐 아니라 “나머지는 왜 아닌가”도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됩니다. 틀린 문제는 해당 장의 핵심정리를 다시 읽습니다.
제1부 화장품의 이해
1장 화장품의 역사와 유래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④ | 콜은 눈 화장, 눈부심 완화, 벌레·세균 차단 용도. 미백과는 관계없음 |
| 2 | ② | 둘 다 납 성분으로 피부를 하얗게 했고, 그래서 납 중독 사고로 이어짐 |
| 3 | ④ | 블로우 성형은 용기 기술. 계면활성제·방부제·합성 향료가 내용물을 상품으로 만든 기술 |
| 4 | 서술 | 중금속(납·비소·수은) 한도 시험이 완제품 검사 항목이 된 것, 사용 금지 원료 목록이 생긴 것, 원료 성적서로 원료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 등 |
| 5 | 서술 | 쿠션은 내용물을 스폰지에 적시는 방식이어서 일반 충전기가 아닌 스폰지 함침·정량 주입 설비와 쿠션 케이스 조립 라인이 필요해짐 |
2장 화장품의 정의와 법적 개념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“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”이라는 한계 항목 때문에 치료라는 표현을 쓸 수 없음 |
| 2 | ③ | 손소독제는 의약외품. 염모제·데오드란트·탈모 완화 샴푸는 화장품(기능성 포함) |
| 3 | ② | 고시된 원료를 고시 함량과 제형으로 쓰면 보고만으로 가능. 그 밖은 심사 대상 |
| 4 | ② | 회수와 부작용 보고의 법적 책임은 책임판매업자 |
| 5 | 서술 | “치료”는 의약품 효능 표현이므로 화장품에 금지. 대안은 “피부 진정”, “피부 고민 케어” 같은 표현이며, 여드름성 피부 완화 표현은 정해진 인체 적용 시험 자료가 있을 때만 가능 |
| 6 | 서술 | 기능성화장품은 심사·보고된 처방으로 허가되어 있어, 처방을 바꾸면 변경 심사나 재보고가 필요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허가 위반이 됨 |
3장 화장품의 유형 분류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폼 클렌저는 인체 세정용 제품류 |
| 2 | ③ | “에센스용”은 법적 유형이 아님. 에센스는 기초화장용에 포함 |
| 3 | ④ | 제형은 설비·충전 방식·용기를 정하지만 브랜드 이름과는 무관 |
| 4 | 분류 | 선스틱: 기초화장용(기능성) / 선케어 / 고형. 헤어 트리트먼트: 두발용 / 헤어 / 유화. 유아용 샴푸: 영유아용 / 헤어 / 액상 |
| 5 | 서술 | 영유아용으로 표시하려면 영유아용 제품류의 안전기준(보존제 제한, 살균보존제 표시 등)을 따라야 하므로 원료·시험·표시가 달라지고 원가와 개발 기간도 달라짐 |
4장 피부와 모발의 기초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① | 화장품은 각질층에 주로 작용. 진피까지 작용하면 의약품 영역 |
| 2 | ② | 모르타르는 세포간지질, 주성분은 세라마이드 |
| 3 | ③ | 멜라닌을 만드는 멜라노사이트는 표피 기저층에 있음 |
| 4 | ② | 모발은 음전하를 띠므로 양이온 계면활성제가 붙어 부드럽게 함 |
| 5 | 서술 | 글리세린은 물을 끌어당겨 각질층 수분을 늘리고, 세라마이드는 세포간지질을 보충해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막음. 둘이 함께 있어야 벽돌과 모르타르가 다 채워짐 |
| 6 | 서술 | 품질: 자극 시험·알레르기 성분 표시 확인이 추가됨. 생산: 향료·색소 없는 처방이므로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세척·작업 순서가 더 엄격해짐 |
제2부 화장품 과학의 기초
5장 화장품 원료의 이해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방부제·향료·기능성 원료는 열에 약해 유화 후 식은 다음 C상으로 투입 |
| 2 | ② | 세틸알코올은 고급 알코올로 유연제이자 점도·경도를 주는 원료. 소독용 에탄올과 다름 |
| 3 | ② | 카보머는 전해질(소금)에 약해 점도가 떨어짐 |
| 4 | ④ | 색소·보존제·자외선 차단제는 허용 목록 방식. 보습제는 그런 제한이 없음 |
| 5 | ② | 페눅시에탄올(1% 한도)을 기준으로 뒤에 적힌 성분은 1% 이하로 추정 가능 |
| 6 | 서술 | 법정 보존제 대신 항균성 있는 다른 원료(다가알코올, 에헥실글리세린 등)와 낮은 수분활성·낮은 pH·밀폐 용기로 방부. 공장은 설비 세척·소독, 정제수 관리, 작업자 위생, 미생물 시험을 더 엄격히 함 |
| 7 | 서술 | 같은 이름이라도 추출 용매·농도·보존제·색·향이 달라 안정성·방부력·관능이 바뀔 수 있으므로 시제와 안정성 확인, 변경 관리 절차를 거쳐야 함 |
6장 계면활성제와 유화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계면활성제는 물과 기름 경계의 계면장력을 낮춰 섞이게 함 |
| 2 | ② | 양이온 계면활성제가 음전하 모발에 붙어 부드럽게 함 |
| 3 | ② | HLB가 낮으면 친유성, W/O 유화. 대표 제품은 W/O 파운데이션·선크림 |
| 4 | ③ | 합일은 방울이 합쳐져 커진 것이라 흔들어도 되돌아오지 않음. 크리밍·응집은 되돌아올 수 있음 |
| 5 | ③ | 방부제·향료는 열에 약해 40℃ 이하로 식은 뒤 투입 |
| 6 | 서술 | 천천히 넣어야 호모믹서가 유상을 작고 고른 방울로 부술 시간이 생김. 한꺼번에 부으면 큰 방울이 남아 크리밍·합일로 분리되기 쉬움 |
| 7 | 서술 | 같은 INCI라도 원료사마다 지방산 조성·에톡시화 정도·불순물이 달라 HLB와 유화 안정성이 달라질 수 있음 |
7장 분산과 가용화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안료 입자가 가라앉은 침강. 분산 안정성의 문제 |
| 2 | ② | 안료가 얼마나 잘게 고르게 퍼졌는지에 따라 발색이 달라짐 |
| 3 | ② | 표면 처리로 안료를 소수성으로 만들어 유상에 잘 흩어지게 함 |
| 4 | ② | 향료가 마이셀 안에 갇혀 빛을 산란시키지 않으므로 투명 |
| 5 | ② | 가용화는 온도가 낮아지면 마이셀이 불안정해져 흐려질 수 있음 |
| 6 | 서술 | 유화는 액체(기름)를 액체(물)에 방울로 퍼뜨리는 것, 분산은 고체 입자를 액체에 퍼뜨리는 것. 선크림은 오일을 유화하고 자외선 차단 분체(이산화티타늄 등)를 분산하므로 둘 다 해당 |
| 7 | 서술 | 분산 시간이 부족하면 응집된 안료가 남아 발색이 달라지고 막힘·얼룩이 생기며, 나중에 침강해 색 분리가 일어남 |
8장 제형의 이해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향료를 계면활성제 마이셀에 가두는 가용화 |
| 2 | ② | 냉각 속도가 결정 구조와 점도를 바꿔 질감이 달라짐 |
| 3 | ② | 오일 제형은 물이 없어 미생물보다 산화(산패)가 문제 → 산화방지제 |
| 4 | ③ | 비누형은 알칼리성으로 pH가 높고 거품이 풍성, 아미노산계는 약산성에 순함 |
| 5 | ② | 자외선 차단 지수는 시험으로 증명한 숫자이므로 처방이 바뀌면 숫자도 바뀔 수 있음 |
| 6 | 서술 | 발한은 립스틱 표면에 오일이나 왁스가 배어 나와 하얗게 보이는 현상. 온도 변화로 왁스와 오일의 결정 구조가 바뀌면서 생김. 생산 이후에는 보관·운송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막음 |
| 7 | 서술 | 내용물은 액상 파운데이션과 같고, 스폰지에 적셔 퍼프로 찍는 용기 방식이 다를 뿐. 생산에서는 스폰지 함침량의 균일성, 미생물(스폰지·퍼프 접촉), 누액을 특히 관리 |
9장 화장품의 안정성과 안전성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사람에게 생긴 해가 안전성 문제. 나머지는 제품 상태가 변한 안정성 문제 |
| 2 | ② | 겨울 배송의 얼음·해동을 재현하는 것은 냉동·해동 반복 시험 |
| 3 | ③ | 일반 화장품 총호기성생균수 한도는 1,000 CFU/g 이하(영유아·눈 화장용은 500) |
| 4 | ③ | 알레르기는 개인 체질에 따라 극소량에도 생기며 농도나 소수 시험으로 완전히 거를 수 없음 |
| 5 | ② | 제조일은 벌크(내용물)를 만든 날이 기준 |
| 6 | 서술 | 방부력 시험은 일부러 넣은 균이 줄어드는지를 보는 것이고, 양산품은 설비·정제수·작업자·용기에서 균이 들어갈 수 있으며 초기 오염량이 많거나 방부제에 강한 균이면 검출될 수 있음 |
| 7 | 서술 | 사용기한은 제조일 기준으로 장기·가속 안정성 시험이 근거, 개봉 후 사용기간은 개봉일 기준으로 사용 시험·방부력 시험이 근거 |
제3부 용기와 부자재
10장 부자재 기초 용어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단상자는 내용물에 닿지 않는 2차 포장재. 펌프·패킹·튜브는 내용물에 닿는 1차 |
| 2 | ② | 24/410에서 24는 입구 지름(mm), 410은 나사 규격 |
| 3 | ③ | 바닥 피스톤이 올라와 공기 유입 없이 내용물을 밀어 올리는 것이 에어리스 |
| 4 | ② | 입수는 한 박스에 들어가는 제품 수 |
| 5 | ② | 만수 용량은 입구까지 가득 채운 양. 표기 용량·충전량보다 크다 |
| 6 | 서술 | 410과 415는 나사 높이(산 수)가 다른 규격. 헷갈리면 캡이 끝까지 조여지지 않거나 헛돌아 토크 불량·누액이 생김 |
| 7 | 서술 | 각 부품이 사양에 맞아도 누적 공차로 조립 후 캡이 기울거나 펌프 딥 튜브가 바닥에 닿지 않거나 단상자에 병이 안 들어갈 수 있음 |
11장 용기 소재와 생산 방식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PETG는 투명하고 두꺼운 벽의 고급 병에 쓰임. PE·PP는 반투명 |
| 2 | ③ | AS 수지는 에탄올에 약해 크랙이 생기기 쉬움 |
| 3 | ② | 파팅 라인이 있는 반투명 병은 압출 블로우(EBM) |
| 4 | ② | “3도”는 색 수, 색마다 한 번씩 인쇄 |
| 5 | ③ | 단상자는 내용물에 닿지 않으므로 호환성 시험 대상이 아님 |
| 6 | 서술 | EBM은 PE·PP 등을 녹여 관을 불어 만들어 반투명에 파팅 라인이 있고, ISBM은 PET 프리폼을 사출한 뒤 늘려 불어 투명하고 매끄러우며 바닥에 게이트 자국이 있음 |
| 7 | 서술 | 재질이 바뀌면 내용물의 오일·에탄올·향료와의 반응이 달라짐. 예: 같은 모양의 PETG 병을 AS로 바꾸면 에탄올 토너에서 크랙 |
12장 포장재 인쇄와 표시사항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형압은 금형으로 눌러 글씨를 튀어나오게 하는 공정. 박은 호일, 톰슨은 재단 |
| 2 | ③ | 제조업자와 책임판매업자 모두 표시 |
| 3 | ② | 함량 많은 순서로 적되 1% 이하 성분은 순서 무관. 향료는 “향료”로 적고 알레르기 성분만 따로 |
| 4 | ③ | 로트번호·사용기한은 로트마다 달라 포장 라인에서 마킹 |
| 5 | ② | 증착 캡은 금속 코팅으로 재활용이 어려움 |
| 6 | 서술 | 제조사는 처방을 알고 있고 표시 오류도 제조업자 책임이 될 수 있으며, 고객사는 처방 변경을 모를 수 있으므로 최종 처방과 대조해야 함 |
| 7 | 서술 | 마킹 영역이 비어 있는지, 코팅·박·진한 색 위가 아닌지, 마킹기 위치와 맞는지, 잉크가 번지지 않는 재질인지 확인 |
제4부 화장품 회사와 공장의 조직
13장 화장품 산업의 구조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제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며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은 책임판매업자(브랜드사) |
| 2 | ② | ODM은 제조사가 처방을 개발해 제안. OEM은 고객 처방대로 만듦 |
| 3 | ③ | 전성분 목록은 표시 의무이므로 제공 가능. 배합비·구매처·공정 조건은 영업 비밀 |
| 4 | ③ | 홈쇼핑은 한 번에 대량이고 구성품이 많음 |
| 5 | ② | 일반 기초 제품은 용기·단상자 등 부자재비 비중이 가장 클 때가 많음 |
| 6 | 서술 | 가공비는 설비 준비·세척·작업 전환 같은 고정비가 수량에 나뉘므로 많이 만들수록 개당 가공비가 내려가고, 부자재는 MOQ와 수량별 단가 때문에 많이 사면 단가가 내려감 |
| 7 | 서술 | 가속 시험 중간 결과로 소량 선출시 후 나머지는 시험 완료 후 출하, 또는 출시 전 확인서로 책임 범위를 합의 등 한 가지 |
14장 화장품 공장의 조직도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생산계획을 잡는 생산관리가 납기를 알고 있음 |
| 2 | ③ | 공장장은 생산 우선순위와 인력 배치를 결정. 설비 투자·단가는 경영진·대표 |
| 3 | ③ | 일탈 관리와 출하 승인은 QA. 시험·검사는 QC |
| 4 | ④ | 연구소는 처방개발·인허가·안정성. 납기는 생산관리 |
| 5 | ② | 납기 압박이 품질 판단을 누르지 못하게 하려고 독립시킴 |
| 6 | 서술 | 영업이 요구 사항·목표 원가·납기를 정리해 개발 의뢰서로 넘겨야 연구소가 우선순위와 방향을 정할 수 있고, 개발 현황이 한곳에 모여 추적됨 |
| 7 | 서술 | 한 사람이 생산과 품질을 같이 하면 검사가 형식이 되고 부재 시 업무가 멈춤. 대책은 생산과 출하 승인을 분리하고 대리자를 정해 문서화 |
15장 공장 설비와 유틸리티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내용물이 노출되는 제조·충전실은 2등급. 1등급은 무균 수준 |
| 2 | ② | 전도도가 낮을수록 이온이 적은 깨끗한 물 |
| 3 | ② | 고인 물에서 미생물이 자라 배관을 순환시킴 |
| 4 | ③ | 호모믹서가 고속 회전으로 입자를 잘게 함. 패들·스크래퍼는 저속 교반 |
| 5 | ② | 교정은 계기 숫자가 표준과 맞는지 비교. 점검·수리·세척과 다름 |
| 6 | 서술 | 정제수: 고인 물을 버리고 전도도·미생물 확인 후 사용. 공조: 온도·습도·차압이 기준에 도달했는지 확인 후 작업 |
| 7 | 서술 | 불합격 이후 그 저울로 칭량한 로트를 모두 찾아 영향을 평가하고 일탈 처리. 예방은 작업 전 표준 분동으로 일일 점검하고 기록 |
16장 부서별 업무와 역할 분담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부재 시 누가 하는가는 대리자 항목 |
| 2 | ② | 영업이 연구소에 넘기는 문서는 개발 의뢰서 |
| 3 | ④ | 한 일에 주담 부서 하나와 협업 부서가 있어야 함. 주담이 두 개면 책임이 흐려짐 |
| 4 | ② | 부서 간 전달은 문서와 숫자로 |
| 5 | ④ | 계획대로 된 것은 정기 보고 사항. 나머지는 즉시 보고 |
| 6 | 서술 | 단상자 교정지 확인의 주담이 정해지지 않아 서로 확인했다고 생각함. R&R 표에 교정지 확인 주담 부서와 서명란을 정하면 막을 수 있음 |
| 7 | 서술 | 바로 보고하면 해당 로트만 격리해 재검사로 끝나지만, 숨기면 출하 후 클레임·회수로 커지고 기록 위조가 되어 신뢰를 잃음 |
17장 신제품 개발 프로세스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상품 기획 → 처방 개발 → 고객 컨펌 → 원가 산정 → 양산 이관 |
| 2 | ④ | 양산 교반 속도는 이관 단계에서 정하는 조건. 의뢰서 항목이 아님 |
| 3 | ② | 처방 번호·차수가 적힌 확인서의 서명이 컨펌의 증거 |
| 4 | ② | 소용량 기초 제품은 부자재비가 가장 큰 비중 |
| 5 | ③ | 파일럿은 양산 설비에서 샘플과 같은 품질이 나오는 조건을 찾는 것 |
| 6 | 서술 | 컨펌은 고객이 위험을 알고 책임을 나눠 갖는 것이므로, 시험 미완료 상태와 위험을 문서로 알리고 고객의 서명 확인을 받은 뒤 진행하며, 내부 승인도 받음 |
| 7 | 서술 | 교반 속도·냉각 속도·투입 시간·배치 크기 차이. 양산 이관서(제품표준서)에 설비별 교반 속도·시간·온도 조건과 파일럿 결과를 기록 |
제5부 핵심 관리 업무
18장 구매관리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수주 수량 × BOM 소요량 + 로스 − 창고 재고 |
| 2 | ③ | 6월 10일에서 3주(21일)+2일+3일=26일을 빼면 5월 15일 |
| 3 | ② | 여러 제품에 공통으로 쓰고 리드타임이 길면 안전재고 효과가 크고 부진재고 위험이 작음 |
| 4 | ③ | 협력업체 평가는 납기 준수율·입고 합격률 같은 기록 근거 |
| 5 | ② | 원료 업체 변경은 처방에 영향을 주므로 연구소 확인과 변경 관리 필수 |
| 6 | 서술 | 7,000개 용기가 남아 부진재고와 보관비가 생김. 견적 단계에서 MOQ 차이를 고객에게 알리고 부자재 단가에 반영하거나, 고객이 잔여 용기를 매입하도록 계약하거나, MOQ가 작은 대체 용기를 제안 |
| 7 | 서술 | 발주 확인(업체 수주 확인서), 중간 납기 점검, 입고 예정일 생산관리에 공유, 지연 시 조기 경고와 대안 마련. 도입 상황은 발주 후 확인을 하지 않아 납기가 끊긴 사례 |
19장 생산관리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출하에서 거꾸로 계산하면 가장 앞 공정인 칭량이 가장 이른 날짜 |
| 2 | ② | 300kg × 0.5% = 1.5kg |
| 3 | ③ | 작업지시서는 로트마다 발행. 처방서는 연구소, BOM에는 부자재도 포함, 지시서와 다르게 작업 금지 |
| 4 | ③ | 실칭량값을 그대로 적어야 함. 지시량으로 바꿔 적으면 기록 위조 |
| 5 | ③ | 밝은 색·무향에서 어두운 색·강한 향 순서로 해야 잔류 영향이 적음 |
| 6 | 서술 | 제조 수율 490/500=98%. 전체 수율 9,500×50g=475kg, 475/500=95%. 탱크 잔류 감소(스크래퍼·배관 최소화), 충전량 편차 축소, 초도품·전환 손실 감소 등 |
| 7 | 서술 | 비슷한 이름·포장의 원료를 확인 없이 칭량함. 바코드 대조, 두 사람 확인, 원료 보관 위치 분리, 칭량실에 한 번에 한 배치 원료만 반입 |
20장 품질관리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pH 측정 같은 시험은 QC. QA는 기준서·기록 검토·일탈 대책 |
| 2 | ② | 검사 전 자재는 시험 대기 구역. COA가 있어도 입고검사는 함 |
| 3 | ② | 50mL × 0.98 = 49g |
| 4 | ② | 한도견본은 허용 한계를 보여 주는 견본, 정기 갱신하고 고객사와 합의 |
| 5 | ③ | 미생물 결과 전 출하는 금지. 납기가 품질을 이길 수 없음 |
| 6 | 서술 | 숫자로 재지 못하는 향·색·사용감 차이는 관능평가로만 잡힘. 조건: 표준견본과 나란히 비교, 같은 조명·온도, 훈련된 평가자 복수, 기록 |
| 7 | 서술 | 클레임 현품과 비교해 제조 문제인지 유통 문제인지 가림. 로트별 보관, 정해진 조건과 기간(사용기한 후 1년 등), 대장 관리, 정기 점검 |
21장 CGMP와 품질경영 시스템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③ | 4대 기준서는 제품표준서·제조관리기준서·품질관리기준서·제조위생관리기준서 |
| 2 | ③ | 계획적으로 바꾸려는 것이 변경. 나머지는 예상 밖의 일탈 |
| 3 | ② | 승인된 최신본만 배포, 이전본은 회수, 기록은 정해진 기간 보관, 전자 기록도 이력 필수 |
| 4 | ③ | 상처는 오염원이므로 보고하고 조치 |
| 5 | ③ | ISO 9001은 업종 무관 품질경영 표준, PDCA 기반, 사후 심사 있음 |
| 6 | 서술 | CGMP는 기록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한 것으로 인정. 작업이 맞아도 기록·절차가 없으면 지적. 회사는 절차서 정비, 교육, 기록 양식과 습관을 만들어야 함 |
| 7 | 서술 | 기준 안이어도 평소와 다른 값은 공정 변화의 신호. 원인을 찾아야 다음 로트에서 기준 밖으로 나가는 것을 미리 막음 |
22장 재고·물류관리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FEFO는 유효기한이 먼저 끝나는 것부터 출고 |
| 2 | ② | 원료에서 제품·고객 방향으로 따라가는 것이 순추적 |
| 3 | ③ | 시험 대기 자재는 급해도 쓸 수 없음 |
| 4 | ② | 190/200 = 95% |
| 5 | ③ | 폐기는 승인 후 허가 업체 위탁, 처리 확인서 보관, 재고 대장 수정 |
| 6 | 서술 | 새 드럼을 앞에 쌓아 오래된 드럼이 뒤에 남아 기한이 지남. 오래된 것이 앞에 오도록 적재(흐름 렉, 위치 표시)하고 FEFO 원칙으로 출고 |
| 7 | 서술 | 실물이 더 많다는 것은 출고 기록 누락이나 다른 로트 혼입 가능성 → 추적성 문제. 순서: 재실사 → 원인 조사 → 승인 후 장부 조정 → 재발 방지 |
23장 공장 안전과 환경 관리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보호구는 위험 제거·격리 뒤에 남는 위험에 대비하는 마지막 수단 |
| 2 | ④ | MSDS 8항이 노출 방지·개인보호구 |
| 3 | ② | 회전체는 멈추고 전원 차단 후 잠금·표시(LOTO) |
| 4 | ② | 눈에 들어가면 세안기에서 15분 이상 물로 씻고 의료 조치 |
| 5 | ③ | 지정 폐기물은 허가 업체 위탁과 기록. 하수구·일반 쓰레기로 버리면 위법 |
| 6 | 서술 | 원료의 위험성(부식성·자극성)을 모르고 보호구 없이 다룸. MSDS 2항(유해성)과 8항(보호구)을 미리 확인했어야 함 |
| 7 | 서술 | 에탄올은 폐유기용제로 양과 관계없이 하수구 배출 금지이고 폐수 기준 위반. 회사는 분리 수거 용기·표시·교육을 정비해 절차로 막음 |
제6부 문제 발생과 트러블슈팅
24장 제조 공정의 트러블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표면 물방울은 급냉각이나 냉각 중 교반 부족으로 물이 빠져나온 것 |
| 2 | ③ | 작업자가 임의로 원료를 더 넣으면 처방 위반. 보고하고 연구소 판단을 기다림 |
| 3 | ② | 분체를 한꺼번에 부으면 공기를 많이 넣어 기포가 늘어남. 천천히 투입해야 함 |
| 4 | ② | 이물은 보관하고 보고해 유입 경로를 찾음. 버리면 원인을 잃음 |
| 5 | ③ | 세척 후 잔류 수분이 미생물 오염의 흔한 원인. 방부제 추가로 오염 로트를 살릴 수 없고, 보이지 않아도 오염될 수 있음 |
| 6 | 서술 | 분리된 내용물을 다시 교반하면 증거가 사라지고 원인을 모른 채 충전하게 됨. 네 가지: 멈추기, 상태 보존, 보고, 기록 |
| 7 | 서술 | 세척 기록이 정상이어도 건조가 불완전하거나 배관 사각지대에 물이 고여 균이 자람. 설비별·위치별 미생물 스와브 검사로 오염원을 찾음 |
25장 충전·포장 공정의 트러블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충전량은 빈 용기 무게를 뺀 중량으로 관리. 높이는 기포·용기 편차로 틀릴 수 있음 |
| 2 | ③ | 입구에 내용물이 묻은 채 캡을 닫으면 패킹이 떠 누액 |
| 3 | ③ | 플라스틱 나사산이 늘어나 시간이 지나면 풀림 토크가 줄어듦 |
| 4 | ② | 부착 당일 정상이면 라벨기 문제가 아니라 용기 표면 이형제가 접착제를 밀어낸 것 |
| 5 | ④ | 반응은 나중에 나타나고 양방향이며 같은 재질도 업체마다 다름 |
| 6 | 서술 | 저울로 실제 충전량을 재서 기준 안인지 확인, 빈 용기에 같은 무게의 물을 부어 용기 내용적·바닥 두께 편차를 확인, 내용물 기포 여부 확인 |
| 7 | 서술 | 다른 로트 펌프를 같은 내용물에 끼워 보고, 같은 펌프를 정상 점도의 내용물에 끼워 보며, 내용물 점도·온도를 재서 평소와 비교 |
26장 클레임 처리와 재발 방지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② | 접수 단계는 정보 확보. 추측·방어·보상 약속은 금지 |
| 2 | ③ | 증상→직접 원인→근본 원인 순서에서 절차 부재가 근본 원인 |
| 3 | ③ | 다섯 분야는 사람·설비·재료·방법·환경 |
| 4 | ③ | 다른 제품·공정으로 확대하는 것이 예방 조치. ①④은 응급, ②는 시정 |
| 5 | ② | 로트별 출하·원료 로트 기록(추적성)이 회수 범위를 정함 |
| 6 | 서술 | 예: 변취 클레임 — 응급: 해당 로트 출하 보류·교환, 시정: 해당 제품 제조지시서에 산화방지제 반영, 예방: 전 제품 처방 개정 절차에 제조지시서 개정 포함 |
| 7 | 서술 | 보관검체가 정상이면 제조 단계 문제 가능성이 낮으므로 유통·보관·사용 환경(고온, 직사광선, 개봉 후 기간)을 조사하고 같은 로트 다른 매장의 사례와 비교 |
제7부 미래의 화장품 산업
27장 지속가능경영과 ESG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④ | ESG는 환경·사회·지배구조. 수익성은 재무 평가의 영역 |
| 2 | ③ | 방부제를 바꾸면 미생물 억제력이 달라지므로 방부력 시험을 다시 해야 함. 거절이나 무방부는 답이 아님 |
| 3 | ② | PCR은 수거 원료에 따라 색·냄새·강도가 달라 한도견본과 적합성 시험을 다시 하고 증빙도 필요 |
| 4 | ① | 공장 배출의 대부분은 전기(범위 2)와 가스(범위 1)에서 계산 |
| 5 | ② | 확인서는 원료별로 받고 원료사·로트가 바뀌면 다시 받음 |
| 6 | 서술 | 전력 사용량(전기 요금 고지서), 가스·연료(가스 고지서·영수증), 물 사용량(수도 고지서), 폐기물 발생량(처리 전표), 안전 사고 건수·교육 시간(경영지원 기록) 중 세 가지 이상 |
| 7 | 서술 | 방부력(방부제 변경), 안정성(천연 오일 산화·천연 점증제 점도), 향·색 로트 차이, 알레르기 표시, 원가·MOQ, 공급 안정성 중 세 가지 이상과 이유 |
28장 스마트공장과 자동화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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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③ | 스마트공장의 핵심은 데이터로 공정을 기록하고 조정하는 것. 로봇 수나 시스템 구매 여부가 아님 |
| 2 | ② | MES가 생산 현장을 담당. ERP는 돈과 주문, WMS는 창고 |
| 3 | ③ | 걸린 용기는 정지 후 제거. 가동 중 커버를 열고 손을 넣는 것은 금지 |
| 4 | ② | 비전 검사기는 기준 영상과의 차이만 보므로 기준으로 등록한 초도품이 정상인지부터 확인 |
| 5 | ③ | AI는 데이터가 없는 새로운 트러블을 배울 수 없음. 나머지는 데이터가 있으면 가능 |
| 6 | 서술 | WMS에서 출고 처리가 늦으면 시스템 재고와 실물이 달라 다른 사람이 없는 재고로 계획하고, MES에 사용 로트가 틀리게 들어가 추적성이 끊기며, ERP의 원가·발주가 틀림 |
| 7 | 서술 | 설비가 멈추거나 시스템이 막거나 검사기가 배출할 때 왜 그러는지 읽어 내는 것은 사람이며, 기준 영상 오등록·빨간 화면 무시 같은 사례로 설명 |
29장 글로벌 규제와 수출
| 문항 | 정답 | 해설 |
|---|
| 1 | ④ | 공통 요구는 처방·원료 자료, 시험 결과, GMP 기록. 매출액은 규제 대상이 아님 |
| 2 | ③ | CFS는 정부 또는 지정 기관이 발급 |
| 3 | ② | 통관 당국은 서류끼리 대조하므로 제품명·로트 표기 불일치가 가장 흔한 반려 원인 |
| 4 | ② | 할랄은 원료뿐 아니라 설비·세척제·보관까지 보고 현장 심사를 함 |
| 5 | ③ | 배합비는 핵심 자산이므로 공개 범위는 계약과 책임자 승인으로 정함 |
| 6 | 서술 | 중국: 원료 안전성 자료·전성분 함량(등록·허가), EU: 제품 정보 파일용 시험 자료와 GMP(통지·책임자), 미국: 시설·제품 등록과 안전성 입증·부작용 보고 |
| 7 | 서술 | 원료 서류(COA·MSDS·유래 확인서·동물실험 미실시 확인서)를 입고 때 받아 두면 어느 나라가 요구해도 바로 꺼낼 수 있지만, 생산 후에 찾으면 원료사가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|
30장 화장품인으로 성장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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