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장품학개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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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2장 포장재 인쇄와 표시사항

학습목표 단상자 1만 장을 버린 글자 하나 단상자 1만 장이 입고되었습니다. 인쇄는 선명하고 박도 고급스럽습니다. 포장을 시작하려는데 품질부서가 멈추게 합니다. 뒷면 전성분에 “페녹시에탄올”이 “페녹시에탄오”로 찍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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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0장 부자재 명칭

학습목표 부자재 창고에서 길을 잃다 입사 둘째 주, 신입사원이 자재 창고에 심부름을 갑니다. “A사 토너 캡 좀 가져와요.” 창고에 가 보니 상자마다 “PP 캡 24/4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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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8장 제형의 이해

학습목표 따로따로 배운 것이 한 제품에 모이다 3장에서 제형을 여섯 가지로 나눠 봤고, 5~7장에서 원료, 유화, 분산, 가용화를 배웠습니다. 이 장은 그 지식을 실제 제품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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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7장 분산과 가용화

학습목표 파운데이션 병 바닥에 가라앉은 것 품질관리실 신입사원이 보관검체를 점검하다 파운데이션 병 바닥에 색이 진한 층이 가라앉은 것을 발견했습니다. 위쪽은 묽고 연했습니다. 유화가 깨진 것이라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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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6장 계면활성제와 유화

학습목표 마요네즈는 왜 갈라지지 않나 제조실에 처음 들어간 날, 유화기 안에서 하얀 크림이 돌고 있었습니다. 선배가 물었습니다. “이거 물이 70%야. 기름이 25%고. 그런데 왜 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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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장 화장품 원료의 이해

학습목표 처방서에 적힌 원료 스무 개 생산팀 신입사원이 처음 받은 작업지시서에는 원료가 스무 개 적혀 있었습니다. 정제수, 글리세린, 세틸알코올, 카보머, 페눅시에탄올, 향료. 다섯 개는 알겠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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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장 피부와 모발의 기초

학습목표 “보습 크림인데 왜 세라마이드를 넣어요?” 연구소에 배치된 신입 연구원이 처방서를 보다 물었습니다. “보습 크림이면 물을 잡아 주는 글리세린만 많이 넣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? 세라마이드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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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장 화장품의 유형 분류

학습목표 “이 제품, 우리 공장에서 만들 수 있어요?” 영업 담당자가 처음 받는 질문은 대개 이것입니다. 고객사가 제품 사진 한 장을 보내며 “이거 만들 수 있어요?”라고

현장에서 배우는 화장품 생산기술 메이크업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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